축제발자취
UMTF History
9회 의정부음악극축제
제9회 Music Play! Play Together!
행사기간 2010. 5. 10(월) ~ 5. 23(일), 14일간
행사규모 5개국 45개 공연작품 및 23개 기획프로그램
집행위원장 이진배
예술감독 임경식
참여인원 87,9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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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
둘시네아(Dulcinea's Lament) - 캐나다 - 둘시네아 랑펠더(Dulcinea Langfelder & Co)

둘시네아(Dulcinea's Lament) - 캐나다 - 둘시네아 랑펠더(Dulcinea Langfelder & Co)

간단하지만 독창적인 비디오 효과, 힘 있는 대사, 생생한 영상과 유머들이 예상치 못한 감동을 만드는 작품이다. 역사와 세계, 여성과 철학이라는 주제를 예술적이고 진보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며 관객의 가슴 깊게 그 의미를 새긴다. 풍부하고 다양한 표현과 무대 연출을 기본으로, 캐나다 몬트리올 공연계를 대표하는 여배우인 둘시네아 랑펠더는 시대를 초월하는 베스트셀러 <돈키호테> 속의 여인을 연기하며 관객과 무대 간의 벽을 허문다.
아비찾아 뱅뱅돌아 - 한국 - The 광대

아비찾아 뱅뱅돌아 - 한국 - The 광대

유쾌한 한국적 장단과 재담이 세 아버지들에 이야기와 만나 감동을 전하는 작품! 한 소년이 세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과정에 오감을 즐겁게 하는 탈춤과 소리꾼의 도창이 곁들여져 관객은 눈을 뗄 수 없다. 탄탄한 드라마 속에 버나의 기예성과 재담적 특성이 우리의 상상을 능가한다.
쉐도우 오케스트라(Shadow Orchestra) - 프랑스 - Xavier Mortimer

쉐도우 오케스트라(Shadow Orchestra) - 프랑스 - Xavier Mortimer

사비에 몰티메(Xavier Mortimer)가 펼치는 환타지 세상으로의 초대! 그저 어린이들만을 위한 동심의 세계가 아니라, 눈앞에서 펼쳐지는 놀라움의 연속과 그 기발함에 어른들 역시도 한 없이 빠져들게 되는 음악이 곁들여진 환상의 여행이다. 사물들이 주문에 걸리고, 그림자들은 생명을 얻어 마구 움직여 대며, 악기들이 자기 멋대로 날아다닌다. 모든 것이 마법에 걸린 듯 뒤섞이고 불가사의한 힘을 갖게 된다.
가스파(Les Gaspard) - 프랑스 - Divine Quincaillerie

가스파(Les Gaspard) - 프랑스 - Divine Quincaillerie

19세기 야생 상태로 발견된 실제 인물 카스파 하우저를 모티브로 한 가스파 사람들의 기막힌 마을여행! 모든 사람들이 단지 잠자고 있을 뿐 잠재력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모습은 비록 추하지만, 가스파 가족들은 공격적이지 않으며 소심하고 사람들과 섞이기를 두려워할 뿐이다. 가끔 사람들과 어울릴 때는 예기치 못한 행동을 하여 재미를 안겨주고, 음악에 맞춰 행진한다.
맥베스, 樂으로 놀다 - 한국 - 우투리

맥베스, 樂으로 놀다 - 한국 - 우투리

독회형식을 결합한 독창적인 방식의 형식으로. 특정 1인이 1개의 배역을 맡는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6인의 배우가 다양한 배역을 돌아가며 맡는다. 캐릭터마다 정해진 안무 혹은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실제 배우가 누구인지와 관계없는 우투리만의 맥베스를 만들어내게 된다.
이춘풍난봉기 - 한국 - 미추

이춘풍난봉기 - 한국 - 미추

반세기를 이어온 풍자와 해학이 흥겨운 음악과 함께 하는, 이것이 우리들의 음악극! 우리 고전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노래와 춤 같은 연희적 요소들이 총 동원된 열린 무대로 객석에서 보는 것을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다 같이 호흡한다.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에 다함께 빠져보자!
화이트 스네이크(Legend of The White Snake) - 이탈리아, 중국 - 상해화극예술원

화이트 스네이크(Legend of The White Snake) - 이탈리아, 중국 - 상해화극예술원

다양한 장르로 작품화 되어 알려지던 송나라의 설화가 이태리 출신의 연출가와 만나 다시 한 번 새로워졌다. 스크린에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드러내는 중국 전통의 비주얼을 바탕으로 전자 음악과 결합한 에루, 구젱 등의 중국 전통 악기들은 관객들에게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판타스틱스-이다

판타스틱스-이다

단순한 무대 장치와 단순한 이야기 전개, 그러나 1960년 5월3일 브로드웨이에서 첫 막을 올리고 50년 넘게 공연되어 온 최장수 뮤지컬이 주는 감동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현재까지 뉴욕의 Snapple Theatre Center에서 여전히 공연 중인 <판타스틱스>는 따뜻하고 익숙한 멜로디의 음악 ‘Try to Remember’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편안하게 다가와 재미와 감동을 준다.
종이창문 - 한국 - 체험예술공간꽃밭

종이창문 - 한국 - 체험예술공간꽃밭

웃음하나로 통하는 세상! 내가 주인공이 되어 상상하는 대로 움직인다. 자리를 잡고 앉아 그냥 지켜만 보는 공연이 아니다. 열린 예술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 넘치는 비주얼을 만들어 내며, 함께 그리고, 연기하고,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 같은 공간에서 아이들과 신나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오버코트(The Overcoat) - 영국 - Gecko Theatre Company

오버코트(The Overcoat) - 영국 - Gecko Theatre Company

고골의 명작 <외투>의 재해석이지만, 독창적인 소품과 대사가 아닌 무브먼트, 영화적 이미지와 독특한 멜로디의 음악이 결합되어, 초현실적이면서도 크리에이티브한 피지컬 코미디로 재창조 되었다. 고골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9년 영국 예술위원회가 지원하고 Lyric Hammersmith와 Plymouth Theatre Royal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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